제가 좋아하는 가수 중 한 명인 Connie Francis 입니다.
아래 내용은 여기 저기서 가져와서 짜집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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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ie Francis
1938년 미국 New Jersey의 이탈리아 이주자인 부모사이에서 태어난 '코니 프란시스'는
건축업자로 음악을 매우 사랑한 아버지의 성원으로 어려서 부터 음악을 익히며 성장했다.
그녀는 어린시절 부터 가창력을 인정 받아 교회, 병원, 친목회, 클럽 등의 자선행사에
불려 다니며 노래했고, 열한살 때에는 아버지의 주선으로 뉴욕으로 진출하여
NBC라디오 스타 타임쇼의 고정 출연자로 4년간 활약하기도 했다.
열다섯살 때는 당시 유명한 아서 가프리 탤런트 스카우트 쇼에 출전해 그랑프리를 차지하면서
아서의 제의로 본명인 Concetta Rosa Maria Franconero를 'Connie Francis'로 이름을 바꾼다.
1955년 싱글 앨범 'Freddy' 이후 그녀는 'My Happinness' 'Among My Souvenirs' 'Mama'
'When The Boy In Your Arms' 등의 주옥 같은 히트곡들을 내놓아 8억장이 넘는 놀라운
레코드 판매고를 올렸으며, 천부적인 목소리와 미모를 바탕으로 영화에도
출연하면서 한껏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1974년 예기치 않게 괴한의 습격을 받아 무참하게 폭행을 당하고 아름답던 음성까지
잃게되는 비운의 가수가 되었다.
카니 프란시스의 주옥같은 힛트곡은 많습니다.
감정섞인 호소력의 음색이 음악속에 빨려들듯 한없는 공감을 자아내게 하는 가수가
카니 프란시스 라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론 많은 힛트곡 다 좋아 합니다만,...
특히 이 3곡을 무척 아끼고 좋아 합니다.
카니 프란시스의 일생을 보면 사실 안타깝고 동정이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의 음악적인 아성은 화려 했지만 그의 사생활의 속내는 결코 그렇치 못했기에
그의 음악을 들으면 그녀의 한스러운 면모가 마치 그녀의 음악속에서 풍겨 지는 듯
뭔가 쓸쓸함의 느낌마저 들게도 합니다.
미모에 아름답고 청순한 목소리를 지녔던 "카니 프란시스" 였습니다.
말년엔 영영 노래도 못 부르는 경우까지 되는 불운도 따릅니다.
하지만 아름답고 가녀린 생생한 주옥같은 그녀의 목소리는 언제 까지나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