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양의 아빠가 부럽고도 부럽습니다.
이집에는 딸만 셋을 두었다고 합니다.
큰 따님이 중학교 2학년. 둘째가 초등학교 5학년.
셋째가 초등학교 3학년 모두가 음악을 좋아해서
맏이는 피아노를 연주하고, 둘째는 바이올린,
셋째는 첼로를 연주 한다고 합니다.
모두가 음악에 재능이 있어서
대회에 출전만했다하면 우수한 성적을 거둔다고 합니다.
아버지도 이들의 재능을 높이 사고
최대한 살려 주는게 인생의 목표라고 합니다.
뚜렷한 목표가 있는 아빠가 부럽고
재능있는 딸들의 연주 모습을 보는 저도 즐겁습니다.
세 따님들의 연주 모습을 모두 보았는데
모두가 어찌나 앙증맞고 멋지게 연주를 하는지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모두 열심히 연주 연습을 하고 있을
이들 세남매가 틀림없이 세계에서 최고 연주자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미리 사인이라도 받아 두어야겠습니다.
앞날에 큰 행운과 나라를 크게 빛낼 날이 있으시길...
안세인 어린이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