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Andrea Bocelli(1958 ~ )/Miserere - Live (Zucchero) 외 14 곡   08-10-28
글쓴이 정병구   6,560 hit
 



안드레아 보첼리 / 미제레레

Andrea Bocelli(1958 ~ ) / Miserere - Live (Andrea Bocelli. Zucchero)





Miserere - Live (Andrea Bocelli. Zucchero)




 
Andrea Bocelli는
나이는 달라도 9.22.생일이 같아
인연(?)있어 많이 좋아 하는 편이다.

12세에 실명 했고
시각 장애인으로 어려움 속에서
피사 대학의 법학 박사로, 변호사로 일 했다.

그는 칸초네, 팝, 오페라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목소리에 영혼을 불어넣는 능력을 인정 받았고,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록 스타 주케로(Zucchero)와의 만남이
성악가로 대성 할 운명적인 계기가 되었다.

Andrea Bocelli는
데모 테잎으로 파바로티를 감동시켜
파바로티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Miserere”를 부르게 된다.

"Miserere"는 그에게
시각 장애로
보이지 않는 어두운 인생을 밝게 해 줄
음악에 대한 사랑이 었다.

그의 슬픈 집념과 노력은
그로 하여금 영혼의 노래를 부르게 했다.

시편 51편의 기원 처럼....

수난 주간에 불러지는 단 선율의
경건한 성가가
이렇게 가사까지 파격적일 수가 없다.




미제레레 미제레레 미제레레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러나 인생을 위해 축배를 듭시다.
불가사의한 것은, 바로 나의 인생.
불가사의한 것은 8 만년전의 어떤 거짓말 장이.
그런데 어떻게 그러면서 살 수 있었을가?
세계의 영혼 속에 산다는 것은
심오한 삶 속에 자신을 잃는 일.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지만 인생을 위하여 축배를 듭시다.

.........중략........

어느 충분히 깊은 밤 숨겨진 채로,
숨겨진 채로 내 속의 빛과 희망이라면
내게는 장려하게 보이는 태양이 어찌 삶의 환희를 괴롭히는가?
그것은 아직도 그렇지 못한 것.
미제레레, 미제레레, 이 삶의 즐거움 아직은 없도다.




*** Miserere 감상 후 화면에서 선곡 하실 수 있습니다.***

1. Andrea Bocelli & Zucchero - Miserere
2. Andrea Bocelli & Sarah Brightman - Time to say good bye
3. Andrea Bocelli - Canto Della Terra
4. Zucchero & Paul Young - Senza Una Donna
5. Andrea Bocelli & Luciano Pavarotti - Medley
6. Zucchero & Luciano Pavarotti - Miserere
7. Celine Dion & Andrea Bocelli - The Prayer
8. Zucchero - Va Pensiero
9. Andrea Bocelli & Hayley Westenra - Vivo Per Lei
10.Andrea Bocelli - Nessun Dorma
11.Zucchero - Balla Morena
12.Luciano Pavarotti & Bono(U2) - Miserere
13.Andrea Bocelli
14.Zucchero - llv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