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퀵써비스 같아요^^   08-10-05
글쓴이 김경희   2,611 hit
 
'사랑의 기쁨은 어느덧 사라지고
사랑의 슬픔만 영원히 남았네~'
친구랑 잘 불렀던 곡인데...
그나저나 이제 휴일도 오늘로써 사라지고
언제나 또 음악을 들을 수 있을꼬..
고맙습니다.

사랑스런 붉은 꽃(개양귀비) 배달이요.
그리고 행운의 네잎클러버도 함께 퀵서비스해 드리겠습니다.^^







10시 35분-'엘리제를 위하여'까지 다 들었습니다. 고마운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