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Re] 감사합니다.   06-12-08
글쓴이 고 명섭   2,082 hit
 
언제 적 얘기를 이제사 보았네요.

늦어서 미안하고
좋은 음악, 태교에 좋다는 음악 같이 많이 듣고
아부지, 어머니께 떡뚜꺼비 같이 손자 안겨드리세요.

성중씨 같이 빼빼한 아들 낳으면 안됩니다.

아들 낳으면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