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전쯤 NAD 300을 구입/수리했던 인천의 준회원입니다.
그때 추천해주셨던 그리폰 2100이 지금도 후회가 됩니다.
급한데로 추천해주신 스피커선(Tara Lab)으로 재미를 보았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B&W 7NT와는 달리 모니터적이지 않은
찰진맛의 스피커와 앰프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폰과 다인 C1정도를 구입하고 싶으나
자금이 충분치 않습니다.
상기의 것들보다 저렴하면서 제가 찾는 소리를 듣게 해줄 시스템을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스는 에소테릭 P-10, D-10의 조합을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