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음악을 즐겨 들으시는가 봅니다.
만약 음악을 즐겨 들으신다면 하이파이에 집중하시고
A/V는 손을 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의 시스템을 보면 앰프나 시디피, 스피커,
턴테이블이 많아서 똘똘한 한 가지로 집중투자가 필요합니다.
재즈와 블루스를 즐겨 들으시니
그런 음악을 잘 표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폰 XT-MC 프리와 우드햄 KT88 파워는 그대로 사용하시고
시디피도 우드햄은 그냥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턴테이블도 토렌스 520만 남기고 데논은 처분하시기 바랍니다.
스피커에서는 A/V 쪽만 남기고 다인이나 쿼드는 처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야 집중을 기할 수 있습니다.
결국 좋은 스피커 하나만 구하시면 됩니다.
재즈와 블루스를 잘 표현하고
앰프와도 잘 맞는 것, 그리고 확실한 업그레이드를 기한다면
다인오디오 컨투어 S5.4 정도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S5.4는 트위트가 에소타2를 채용하고 있으며
15cm 중음, 20cm 우퍼 두 개를 사용한 3웨이로
섬세하면서도 두 개의 우퍼에서 나오는 저음은
윤기를 더할 것입니다. 신형의 컨투어는 구형의
컨투어에 비하여 한결 밝고 섬세하며 음악적 발전이
많습니다.따라서 재즈와 블루스를 앰프에서 나오는 부드럽고도
중심이 잡힌 소리로 한결 더 잘 표현하리라 봅니다.
이렇게 했을 때 시스템의 집중력을 높여서
음질의 향상을 기하리라 봅니다.
더 자세한 것은 오셔서 들어보시면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