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해 전 마땅한 SACD Player가 없던 차 손님이
이 시디피를 구해달라는 것이 계기가 되어 국제전자센타 지역에
취급점이 없기에 대리점 계약을 맺고서 SA-11S1을 취급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손님의 얘기를 들었던 것이 계기라면 계기였습니다.
여러 브랜드가 있지만 이 시디피는 외국에서도 호평을 받았고
또한 필립스의 기술을 전수받아서 여러 면에서 가격 대비
음질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SACD Player들은 일반 디스크를 연주할 때
그리 좋은 소리를 만들어내지 못하는데 반하여
마란츠의 이 모델은 매우 좋은 소리가 난다고 했습니다.
그 손님의 충고로 대리점이 되었던 것이지요.
대리점이 되고선 인터넷에 올리니 곧잘 팔려 나갔습니다.
당시 직원과 나눈 대화가 이러하였습니다.
"만약에 이 시디피를 취급하지 않았다면 어떠할 뻔 했을까?"
손님들이 찾을 때 팔 물건이 없었다는 것이지요.
돌이켜 보건대 꽤 여러 대 팔았습니다.
저희가 팔았던 것은 모두 실버 컬러였습니다.
골드컬러인 것을 보니 저희가 팔았던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애지중지 사용한 덕분에 외관상태는 엄청 깨끗합니다.
물론 작동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중고라 금액도 그리 비싸지는 않습니다.
주인을 찾습니다.
이 제품을 사랑해 주실 주인을 찾습니다.
주인이 되실 분은 속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