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레빈슨이 첼로사를 창립한 후 최고급으로
발표한 기종으로 최첨단의 기술이 집약된 톤컨트롤이
내장된 기종으로 소리의 왜곡을 완벽하게 제거해주는
프리입니다.
발표될 당시 메이저 레코딩회사(RCA, Polygram, Sony classic)
뿐만 아니라 완벽한 소리를 갈구하는 Audiophile까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원부 분리형으로 입출력 모두 언발란스, 발란스를
지원합니다.
이퀄라이저가 내장되어 있어서 원하는 주파수를
강조할 수도 있어서 사용자를 고려한 측면이 돋보입니다.
출시될 당시의 소비자 가격은 3천8만원으로
Encore 1M ohm MK2의 가격 1450만원을 훨씬
능가하는 최고의 프리앰프입니다.
음질은 섬세하고 따뜻하며 질감이 매우 뛰어납니다.
깊이감도 좋으며 어느 것 하나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요즘 출시된다면 이렇게 만든 제품은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억' 소리가 절로 나올 것입니다.
당시엔 너무 비쌌던 제품이라 중고가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좋은 소리 한 번 들어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