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댓글이 많이 달려있던 글이
삭제된건 좀 그렇습니다.
아무리 작성자가 자기글 삭제했다고해도
그 글에 댓글 달아놓은 회원님들 뜻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냥 제 개인의견이었습니다.
박중하04-12-06 13:20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제가 삭제한 것이 아니라서 저도 좀 어리둥절합니다.
뭐 그래도 볼썽사나우셨다고요? 네..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보살04-12-06 13:39
아~~그랬군요.
괜한 의심을...^^
그렇다면 저도 사과를 드립니다.
박중하04-12-06 18:02
뭐 익숙한 일이니 괘념치 않고 있습니다.
문수님 처럼 신사분께서 의심하는 마음 같은 것을 품을 분이
아니란 것도 익히 알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보살04-12-06 19:56
허걱~~~
저 의심 잘 합니다.
편견, 선입견도 무진장 가지고 있구요.
영업하신다면서...
사람 잘 못 보셨는데요^^
길손04-12-07 10:30
글구보니 임의로 삭제한 글이 있군요.
삭제하신분이 운영자님이 아니라면 삭제한분이 누구인가요?
그분은 양해의 글을 올려야됩니다. 여기 오는 분들이 올린글이 다소
편치않다하더라도 그런글이 보이는 사이트가 더 정이 갑니다.
결국 듣기좋은 글만 올린 비껍데기 치장의 공간이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