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그후....   05-01-21
글쓴이 이광희   3,940 hit
 
튜닝을 하고나서 튜닝만으로 채워질수 없는 한계
기기에 대한 실증
동안 간과했던 악세서리부분에 대한 고려등과 같은 사유로
한동안 고민을 한결과
우선 청취환경부터 개선 했읍니다



사진건너편쪽에 오디오쇼파를 설치했읍니다.
스피커를 지향점을 안쪽으로 조금씩 돌려 놓았읍니다.
튜닝시 스피커는 시집보내고 다인25를 데려왔읍니다.
스피커는 우선 듬직하게 커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는데 상당히 공헌한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튜닝후 가장먼저 들여온것이 차폐트렌스입니다.



전원케이블은 번들타입에서 교체한것이기때문에 고가의 케이블보다 주변 분들의
추천을 받아 중저가 가격대에서 성능이 비교적 우수하다는 제품을 검증받고 교체
하였읍니다.(김박사께서는 가격대,종류별,특성등을 자세히 작성하시어 보내주시는
수고를 해주셨읍니다.감사드립니다)



스피커의 에이징기간도 있고 해서 가장 마지막으로 손을 본것이 스피커 케이블입니다.
이것도 역시 주변분의 도움을 많이 받았읍니다.
"타라랩 헬릭스 8"로 교체했읍니다.
서초사장님께서 직접 제작는 번거로움을 마다하지 않으셨읍니다



그리고....

방진재를 스피커와 받침대 사이에 4개를 사용하였고
CDP밑에도 4개를 사용하였읍니다
기기특성이 전부 부드러움 보다는 현대음쪽에 가까워 CDP를 메르디안으로 교체
하였읍니다.

이제 좀 한숨 돌립니다.
바꿈질 병이 언제 다시 도질지는 모르지만

다음번 바꿈질때는 파워앰프를 모노블럭을 한번 사용해볼 계획입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마음속에 담고 있는 기기가 있지만 워낙 고가라....
그간 도움을 주신 오디오 지기(知己)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늦은 새해인사도 드립니다.
"새해건강하시고 부자되십시오"


 


보살 05-01-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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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큰 공사가 많이 있었네요.
안들어봐도 지난번과는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 음악만 더 많이 들으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이광희님 성격이 급하셔서
다음부터는 기기 추천 못합니다^^
다음날 냅다 바꾸시니 부담스러워서리...

당분간은 전의상실(?) 하실일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언젠가 업글의 필요성이 있다면(머~언 훗날)
제 사견으로는 첫번째가 랙안에 보이는 프리입니다
이 얘기는 기억하지 마세요!
제가 원래 악마입니다...^+++^
고 명섭 05-01-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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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 안의 프리는 절대로 보지 않겠습니다.
보아도 그게 마크라는 사실을 절대 유포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좋은 소리로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태환 05-01-2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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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보았습니다.
그동안 애많이 썼습니다.
이제는 당분간 음악만 주욱 잘 들어 보십시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빕니다.
SoulMate 05-01-25 13:14
뎃글 삭제  
안녕하셨죠 ?

튜닝후 여기까지 또 두달여 걸리셨네요..
정말로 이제는 잠시(?) 쉬셔야 할듯합니다..^^
말씀만 듣다가 다시 사진을 보니 다시 대공사를 하신모양입니다.

저도 사견을 한말씀 말씀드리면... 기기보다 랙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아예 이참에 사용하시는 랙보다 좀 낮고 넓은 랙을 들이셔서 기기들을
정리하시면 좀더 차분한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
추가로 이제는 Sky line 류나 Abffusor 류의 간단한(?) 룸튜닝재가
들어가도 제대로 효과를 보일것 같습니다.

스피커 아래 매직헥사는 지금 4점지지하신것을 앞쪽 한개 뒷쪽 두개의 3점지지로 테스트 해보시구요..
소리가 잘 안맞으시면 프리아래와 파워 아래로 각각 옮기십시오.

그리고, 화강석처럼 보이는 스탠드 아래 돌판은 사용을 안하심이
더 편한 소리를 들으실수 있을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