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을 하고나서 튜닝만으로 채워질수 없는 한계
기기에 대한 실증
동안 간과했던 악세서리부분에 대한 고려등과 같은 사유로
한동안 고민을 한결과
우선 청취환경부터 개선 했읍니다
사진건너편쪽에 오디오쇼파를 설치했읍니다.
스피커를 지향점을 안쪽으로 조금씩 돌려 놓았읍니다.
튜닝시 스피커는 시집보내고 다인25를 데려왔읍니다.
스피커는 우선 듬직하게 커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는데 상당히 공헌한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튜닝후 가장먼저 들여온것이 차폐트렌스입니다.
전원케이블은 번들타입에서 교체한것이기때문에 고가의 케이블보다 주변 분들의
추천을 받아 중저가 가격대에서 성능이 비교적 우수하다는 제품을 검증받고 교체
하였읍니다.(김박사께서는 가격대,종류별,특성등을 자세히 작성하시어 보내주시는
수고를 해주셨읍니다.감사드립니다)
스피커의 에이징기간도 있고 해서 가장 마지막으로 손을 본것이 스피커 케이블입니다.
이것도 역시 주변분의 도움을 많이 받았읍니다.
"타라랩 헬릭스 8"로 교체했읍니다.
서초사장님께서 직접 제작는 번거로움을 마다하지 않으셨읍니다
그리고....
방진재를 스피커와 받침대 사이에 4개를 사용하였고
CDP밑에도 4개를 사용하였읍니다
기기특성이 전부 부드러움 보다는 현대음쪽에 가까워 CDP를 메르디안으로 교체
하였읍니다.
이제 좀 한숨 돌립니다.
바꿈질 병이 언제 다시 도질지는 모르지만
다음번 바꿈질때는 파워앰프를 모노블럭을 한번 사용해볼 계획입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마음속에 담고 있는 기기가 있지만 워낙 고가라....
그간 도움을 주신 오디오 지기(知己)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늦은 새해인사도 드립니다.
"새해건강하시고 부자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