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회든지 사람이 우선입니다.
처음에는 말씀이 거의 없으신 '알 레코드' 사장님을
대할 때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깊은 맛을 내는 된장국처럼 편안하고 은근합니다.
자신을 너무 내세우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더욱 편안합니다.
직접 소개를 해드리고 싶은 샵이지만
손님들이 봄맞이 하시느라 많이들 바쁘신 관계로
잘 나오시지 않아서 이 곳을 빌어 소개합니다.
가격이나 레코드의 보관 상태 등이 나무랄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사장님이나 부장님이
다같이 더불어 살만한 사람들이니 그렇지요.
물건 보러 오세요.
한 장에 5000원이라 하는데 자켓이나 현품의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싸게 파니 손님들이 항상
많이들 오십니다.
손님들이 오시는 까닭은 물건도 좋지만
사장님이나 부장님이 진국이라 그럴 것입니다.
때가 낀 판을 청소하는 중입니다.
이런 류의 기계 중에서 제일이라 합니다.
가라드 301의 베이스를 새로이 구성한 것입니다.
독일에서 나온 것인데 악기를 만드는 공법으로 만들어서
공진에 대한 대책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격도 좀 하는 것으로 압니다만.......
소리가 좋더군요.

테스트할 때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모노 시대에 나온 것이라 원래부터 제 짝은 없는 스피커로
인클로져가 오리지날입니다.
소리가 낭낭합니다. 12" 실버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절대로 묻지 마세요.
앰프군입니다. 앰프는 아날로그에선 진공관이면 그만입니다.
더구나 탄노이는 진공관이라야 합니다.
좋은 궁합이라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에 올리기 위한 포토 작업을 하는 곳입니다.
연장이 시원찮아 보여도 인터넷을 통해서 보는 사람들은
아주 잘 볼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기술이라 봅니다.
이 판을 아십니까?
저는 전혀 상식이 없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신다고 하던데.......
이 판에 대해서도 아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것도 찾기가 어려운 판이라고 하던데.........
제일 높이 걸려있는 판입니다.
특별히 귀한 판입니다. 주시해서 보십시오.
이 곳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의 성함은
'박 정철'사장님이시고, '이 승배'부장님이 수고하십니다.
다들 좋으신 분들입니다.
전화번호는 02-587-6505 이고
국제전자센타 4층 30호입니다.
놀러오세요. 여기만 들러지 마시고 금강전자에도 들러서
음료수라도 한 잔 하시고 가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