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꿈을 꾸지만 소박한 꿈을 꾸며 그 꿈을 이룬 분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오디오라고 하면 누구나 다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 분은 문제없이 소리만 나면 되고 또 영화를 보다 현장감있게
보는 것으로 만족하시며 그것이 꿈이었는데 이뤄서 대단히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꿈은 아름답고 아름다운 '꿈은 이루어진다'는
월드컵 카드섹션의 문구가 생각납니다.
이 분은 여성 매니아인데 주로 LP를 많이 들으시며 들으실 때
판을 찾아서 걸어주시는 일명 '판돌이'를 고용하고 계십니다.
'판돌이'가 곡목을 잘 선택하고 최적의 조건으로 잘 틀어주시나 모르겠습니다.
사용하시는 시스템
.NHT 5.1ch 스피커 시스템(F:ST4,R:SB1,C:SC1,SW:SW10-II)
.NAD T743 A/V Receiver
.NAD T513 DVD Player
.Linn Basic (Akito arm)
.NAD PP2 Phono EQ
.Mitsubishi XD300U Projector
서울쥐가 초청한 시골쥐는 마음이 편치 못하여 다시 시골로 내려가는데
마음 편한 시골이 더 좋은 이유겠지요.
비록 조촐하지만 꿈을 이루었다는 행복감과 더불어
마음으로 느끼는 즐거움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용하시는 시스템 각각의 사진입니다.
앰프와 디브디
린 턴테이블
메인 스피커와 서브우퍼
메인 스피커와 소장 LP
천정에 매달린 Projector
리어 스피커(스텐드가 더 좋아 보임)
고용한 판돌이(무보수임,왜 등은 돌리고 있는지?)
PS:지금까지 좀 이상한 어투가 있었어도 너그럽게 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