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HURE EAR PHON 시장 조사차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그들의 진지함과 소비자의 불만과 유저들의 욕구와 판매하는 샵의 편리를 하나라도
더 알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부럽습니다.
우로 부터 수입원인 삼아 무역[주]의 인준환 전무님.Kimberley Britton SHURE 총괄 마케팅 팀장,아시아 담당 이사 Alan Chang이 다녀 갔습니다.
소비자의 불만을 알고 있습니까?
어떤식의 마케팅을 하시겠습니까?
타사의 제품은 알고 계십니까?
어떠한 제품을 개발하면 많이 팔수 있겠습니까?
판매 방법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주 소비자 층은 어떻게 됩니까?
얼마짜리 제품이 많이 팔리겠습니까?
소비자가 어떤식으로 사용할까요? 하이엔드 오디오에 사용 할까요.MD 에다 사용할까요?
어디에다 광고를 하시겠습니까?
그들의 질문은 끝이 없네요.
우리도 분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