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까지만 해도 가난한 젊은이들의 음악에 대한 허기를 채워준 곳이 음악감상실이였다. 어두침침하고 키 높은 의자에 푹 파묻혀 롤링 스톤즈나 핑크 프로이드에 빠져 한 껏 나락으로 빠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 두 번은 해봤을 것이다.
지금의 음악감상실은 이렇게 다르다. 깔끔한 분위기에다 뭔가 학구적인 분위기가 팍팍 스며 나온다.
클래식 LP와 CD 음반들과 향긋한 커피 향....
국내제작 진공관앰프들이 많다.
텐 테이블은 가라드 제품이고,
Krell KSL 156 Pre amp
MARK LEVINSON 23.5L도 보였다.
421A PP Amp
텔레풍겐 EL 156
다인과 그리폰의 조합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흘러
금강전자에 좋은 소식을 전해줬으면.....^^
★ 무지크바움 소개(http://www.musikbaum.com)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한뜻을 모아 만든
무지크바움(MusikBaum, 음악나무)은
클래식 동호인들을 위한 회원제, 비영리 단체입니다.
우리 무지크바움은 진정한 아마추어리즘을 추구합니다.
현재 직영 모임으로는,
오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광장클럽(회장 윤홍근)과 마리아 칼라스 소사이어티(회장 김순자),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음악기행(회장 이원계)과 클래식바움(회장 장근호)
등 4개 단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월2회
발레바움(발레영상감상회, 담당 유형종)을 엽니다.
무지크바움은
사용 목적과 진행 프로그램 등을 고려하여
다른 클래식음악동호회에도 장소를 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