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오됴 걸과의 인터뷰   0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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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04-06-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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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됴인드림에서 가정방문을 왔더랬습니다.

거기에 있는 내용을 옮겨왔는데, 강냉이가 나오고 거의 촌집 수준이군요.^^
박해균 04-06-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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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63년생이셨군요...전 노통과 같은 진영인데 초등5학년부터 부산에서 성장...비슷한 공간에서 가장 빛낫던 70년대를 같이 보냈는데 지금은 타향에서 또 인연이 만들어 졌네요....오늘 신문 신간코너에서 또 비슷한 시대를 같은 공간에서 서로 알지는 못했지만 살았던 이성욱씨의 \'쇼쇼쇼 김추자, 선데이서울 게다가 긴급조치\' 책 소개를 보곤 주문했습니다. 아마 보수동, 국제시장, 서면 등등 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공감대가 많은 책일 것 같아 바로 주문....스카이라이프에서 70년대 히트가요 채널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푸근해지던데 영자님은 .....?  정말 사장님과 같이 식사대접해야 하는데....마음의 큰 짐입니다. 내일 점심을 좀 늦게 오후 2시쯤 드실 수 있나요?
영자 04-06-1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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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 짐이라뇨? 덜어드리겠습니다.^^
낼 두시에 뵙죠~~
하이고 신나라~~~^^
양해남 04-06-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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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았습니다.^^
특히 두번째 사진의 책 두권 중 한 권은 참 낯익은 책이 군요. 구입 고맙습니다.^^
인세를 많이 받아야지, 외상값을 갚을 텐데...
근데 구석에 쭈그리고 있는 모습은 좀 궁상 맞군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