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여기도~ 부럽습니다.   08-10-05
글쓴이 김경희   4,360 hit
 
정말 좋은 음악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듣는 맛도 일품이려니..
그러나 저는 언제나 혼자만 듣지요.
친구가 좋아하긴 하는데
가정주부이다 보니 만날 시간이 뜨악하고
만나도 음악을 함께 들을 여유는 없고
그앤 시끄러운 곡은 별로라 하고
저는 멘델스죤의 환상교향곡이나
차이콥스키의 비창이나
무진장..
물론 리스트의 위로하든가 조용한 음악도 많이 좋아하지만..
너무 좋네요. 어쨌거나 클래식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다는 그 자체가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