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사용기
5월31일 점방의 모습
작성자 : 고 명섭(koh6471@hanmail.net) 작성일 : 2006-05-31 조회수 : 31779
파일첨부 :
사진을 찍지 않았어도 한 눈에 게으른 모습이 보입니다.
정리를 깨끗이 하여 정갈한 모습을 보여야 한데.......
그래도 이뿌기 봐 주세요.



앰프나 시디피 등 전기가 들어가는 눔들입니다.




스피커들입니다.


대부분 다인오디오와 아방가르드입니다.
저희 금강의 주력부대이지요.

다인오디오의 컨시컨스II(중고, 정식 수입품)도 보이고 에비던스 템프테이션도 보이네요.
C2와 C4는 이제 누구나 다 잘 아는 미끈한 눔들이지요.
락포트의 Mira도 있고 아방가르드의 Meta Picco, Duo, Uno도 있습니다.





프로악 리스폰스 2s 입니다.
전 사용자께서 참으로 깨끗하게 사용하셨습니다.
진짜 매니아는 다음 사람에게 넘길 때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연구소의 Pentode Elder입니다.
값에 비하여 너무도 좋은 앰프지요.
최근에 제가 손님들께 많은 메일을 보낸 그 눔입니다.





과거 선망의 대상이었고
지금은 너무도 좋은 것이 많아서
평범해진, 그러나 아주 무난한 앰프 QUAD 44,606, FM4 입니다.





귀족 중에 귀족인 Goldmund 27+,29M 입니다.
시계에 로렉스가 있다면 앰프에 골드문드가 있다?
오디오의 명품화를 위해 애쓰는 눔이지요.





벨트 드라이버 방식의 디지탈의 아날로그화를 표방하는
CEC TL-1X 입니다. 순수하여 좀 강하게 뿜는 컨버터라면 아주 좋습니다.
해서 저는 이 트랜스포트와 잘 어울리는 눔으로
MSB Platinium Link DAC를 권해 드립니다.
플라티넘 링크를 사용하신다면 이 트랜스포트에 주목하십시오.





필립스(오디오 부문)를 흡수하여 음질에 향상이 뚜렷한
마란츠의 대표적인 시디와 앰프입니다. 보통 샴페인골드 칼라로
선보이나 저희는 실버 칼라를 특별 주문하여 보다 산뜻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제품을 보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기도 좋고 최근의 음질 향상으로 이 눔 때문에 요즘 밥벌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태리의 앙증맞은 앰프 신세시스, 그러나 소리는 아주 훌륭한 시무스.
그 밑에 금강의 영원한 마스코트인 호블랜드 HP-100, Hp-200, Radia가
자세를 잡고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이태리의 중가 브랜드인 오디오 아날로그 마에스트로가 뚝심을
가지고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덴마크의 상징 그리폰이 영원한 아크릴 마무리로 검은 자태를 더욱
검게 빛내고 있습니다. Callisto 2100, 2200, Prelude, Encore 입니다.





한여름 밤의 아리아를 연상시키는 파란 보석 Hovland Sapphire가
불을 끄면 금방이라도 파란 소리를 뿜어낼 것처럼 굳건히 금강전자를
지키고 있습니다. EL-34의 고고한 소리는 파란 불빛과 어울려 더욱
소리를 듣고 싶도록 만들지요.





Aura의 프리와 파워. 작지만 강한 파괴력을 지닌
이 앰프는 얼굴을 빛춰가며 들으면 더욱 재미가 있습니다.
마음도 비춰보고 소리도 비춰보고 영혼도 비춰 보세요.
올바른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크렐 KSA-300S는 영원한 마당쇠처럼 힘쓰는 데는 일가견이 있지요.





마크레빈슨 20.5를 20.6으로 업그레이드한 눔입니다.
이 제품을 포개놓으면 열에 뜨거워 죽습니다.
소리는 더 좋은 눔이 없다고 한 때가 있었습니다.
요즘도 여전히 소리는 고품위하지요.
다만 상태가 중요한데......이 눔들 무지하게 상태가 좋습니다.





마크레빈슨이 회사를 마드리갈에 팔고서 새로이 차린 Cello.
Cello의 Duet 350 II 입니다. 마크레빈슨은 소리의 귀재인가 봅니다.
Cello에서도 역시 좋은 소리로 많은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했지요.
Pathos의 프리 Incontrol. 진공관과 TR의 하이브리드로
생긴 것처럼 부드럽고 섬세하게 소리를 뽑아 줍니다.
섬머슴처럼 강하게 뿜는 파워에 이 눔을 매칭하면 찰떡 궁합.





SME VI ARM.
말이 필요없지요. 이런 건 나오면 바로 행동에 옮기면 됩니다.
상태가 아주 좋으니 믿고 구입하셔도 개안습니다.





독일에서 설계하고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 Cayin TA 30.
전에 같으면 중국제는 무조건 못쓰는 제품이었으나
그런 선입견을 일식시킨 제품. 무서운 중국을 알게 했습니다.
외국의 오디오 잡지 표지를 많이 도배하기도 했습니다.
값은 쌉니다. 소리는 좋습니다. 간편합니다.





이 눔도 중국이 무서운 나라라는 사실을 일깨우는 눔이지요.
AAD(American Acoustic Design). 꼭 미제 같은 느낌의 이름입니다만
대표적인 중국제로 우리나라에 많이 보급되었습니다.
시원한 소리를 찾으시면 이 눔과 친해 보세요.





Mission Possible.
왜 미션이란 이름일까요?
미션이란 얘기만 들으면 예수님과 톰 크루즈가 생각납니다.
값에 비하여 소리가 개안타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쌉니다. 그냥 틀어 놓으면 그냥 좋습니다.





광택이 나지요?
마란츠를 망하게 한 것이 10B 라고 들었습니다.
삼성에서 만들어 오디오 사업을 포기하게 한 제품입니다.
마란츠나 삼성이나 지금은 인기 모델이 되어 있습니다.
프리로는 드물게 잘 만들고 드물게 싼 제품이지요.
그런 큰 기업에서 이런 사업은 쉽지 않은 사업 분야인 것 같습니다.
좋은 제품입니다.



오늘도 금강은 이런저런 제품으로 열심히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오늘 선거는 했습니다. 잘 골랐지요.
여러분들은 저희 가게에 있는 제품을 잘 고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Plinius 9200 SE
다음글 이렇게 싸도 됩니까?- LEE 연구소 Pentode Elder

김기환

메타피코! 소리 좋더군요
불경기에도 효자상품이 있다 하시니 다행입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투표 했습니다.
투표장에 아들애를 데려가서 투표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설명도 해 주었지요.
그런 제 모습에 웃으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어색해 하시더군요.
투표장 분위기가 너무 경직되 있었는데 "안녕 하세요?" 하는 아들놈의 인사에 분위기 좋아 졌습니다.

건강하시고 번창 하십시요 ^@^~
2006-05-31 17:35:18

고명섭

안녕하세요?
자기 의사를 분명히 잘 밝히는 아들이라
원장님께서 잘 키우셔서 나라의 동량을 만드세요.
그 나이에 그렇게 의사를 똑똑히 잘 밝히는 아이는 드문데
미래에 큰 일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투표장에서도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남다른 재주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소식 많이 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좀 전에 이름을 잘못 적어서 수정했는데, 원장님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2006-06-01 13:57:29

한승혁

생일(6/5일)날 휴가를 내고 찾아간 샵에서..
보고만 있어도 좋은 오디오 기기들을...하나하나 듣게 해주신...사장님 과 그리고..
알아봐주신..과장님..어찌나 감사하던지..

그때 점지하고 나온...앰프가 눈앞에 아른거려서..생활이 되질 않습니다.

내일부터는 동원훈련이라..산속에서 책도 읽고..여유있게 시간을 보내겠지요...
그날 접점이 원활하지 못했던 부분과 더불어..전체적으로 먼지 소재, 접점 점검,
각종 버턴들...까지 점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가능하다면..세월의 흔적으로 지워진..것까지 살릴 수 있다면...

너무 하나요?...

진정 하이엔드는 아니니만, 아무쪼록 사장님과 과장님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연락 주십쇼~
2006-06-06 23:27:34

고명섭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 사는 곳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면
그것처럼 좋은 건 없지요.

말씀하신 것 잘 닦고 조이고 기름칠하여
사용하시는데 어려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6-08 11:15:30

한승혁

오늘 저녁에 찾아 뵙겠습니다.

마침 회사의 부속 시설쪽으로 출근...서초동 인근에서 하루 근무 합니다.
마치고 바로 이동...대략...7시 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어찌나 눈과 귀에 그리움이 남아 있는지...


혹 조금 늦더라도 이해 해주세요..사장님...및 과장님..

011-9996-7762 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6-06-14 09:04:42

고명섭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6-14 13:10:04

한승혁

늦은 저녁...
땀을 삐질 삐질 흘려가며...집으로 AURA를 가져 들어가서...

연결해 듣는데..정말이지 눈물이 날것처럼...기쁜...

인티로 들었을 때와는 또 다른 소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귀찮게..해드렸는데...한번도 싫은 내색 하시지 않고 편안하게 음악 듣고...
구입할 수 있게 해주신 사장님 및 과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비가 온 뒤라 세상이 선명한 이 날..

빨리 퇴근을 하고 싶고..

월드컵으로 시끄러운 이 세상보다..음악..소리가 듣고 싶을 뿐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6-06-15 12:35:30

고명섭

아이구나. 답변이 늦었네요.

영국 유학 시절 음악을 듣고 싶어도
돈이 없는 학생이라서 군침만 삼켰다는 얘기에.......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당연히 해야할 일에 이렇게 감사하니
저희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나날 되십시요.
2006-06-17 13:04:21
  1  
이름 비밀번호
       
상호명 : 금강전자 | 법인명 : 금강전자 | 대표자 : 고명섭 | 이메일 koh6471@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 214-01-17636 | 통신판매업신고 2017-서울서초-2312호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04 국제전자센터 4층 40호
 
Copyrightⓒ2018 금강전자. All rights reserved.
CUSTOMER CENTER
02-3465-1575
영업시간 10:00 ~ 19:00 | 매주 일요일 휴무
FAX 02-3465-1577 | E-mail koh6471@hanmail.net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